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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경질ㆍ강제해산…프랑스, '노란조끼' 대책 고심 03-19 08:34


프랑스 정부가 노란 조끼 시위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파리 경찰청장을 경질하기로 했습니다.

또 폭력 시위를 선동하는 세력이 확인될 경우 집회를 즉시 강제 해산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총리는 생방송 대국민 담화에서 "질서 유지를 위해 더욱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프랑스 정부는 파리 최대 중심가인 샹젤리제 거리에서의 집회와 시위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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