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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성추행 전력' 의대생, 의사국시 응시 논란 外 03-19 08:31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성추행 전력' 의대생, 의사국시 응시 논란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 가해자가 성균관대 의대에 진학해 의사국가고시 응시를 앞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고려대 의대 재학 중 술에 취한 동기 여학생을 성추행해 출교된 박 모 씨는 현재 성균관대 의대 본과에 재학 중이며 내년 졸업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대법원에서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복역한 박 씨는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다시 응시해 성균관대 의대에 입학했습니다.

▶ '성추행 혐의' 사진작가 로타 징역 1년 구형

촬영 중 모델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진작가 최원석 씨에게 징역 1년이 구형됐습니다.

'로타'라는 예명을 쓰는 최 씨는 지난 2013년 모델 26살 A씨를 촬영 도중 휴식시간에 동의없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의 진술이 명백하고 구체성이 있다"면서 최 씨에게 징역 1년과 신상정보 고지 명령 등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 교회서 여중생에 폭행당한 4살배기 끝내 숨져


교회에서 여중생에게 심한 폭행을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진 4살배기 여자아이가 폭행 한 달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지난달 8일 인천시 부평구의 한 교회에서 중학생 A양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4살 여자아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그제(17일) 오후 숨졌습니다.

A양은 교회 방안에서 함께 잠을 자던 4살배기를 크게 다치게 해 혼수상태에 빠뜨렸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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