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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영장신청 03-19 08:08


'청담동 주식 부자'로 불리는 이희진 씨 부모 살해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3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5일 중국 동포 A씨 등 3명을 고용해 이 씨 부모 아파트에서 이 씨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고, 시신을 각각 냉장고와 장롱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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