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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전력' 의대생, 의사국시 응시 논란 03-19 07:30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 가해자가 성균관대 의대에 진학해 의사국가고시 응시를 앞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학가에 따르면 2011년 고려대 의대 재학 중 술에 취한 동기 여학생을 성추행해 출교된 박 모 씨는 현재 성균관대 의대 본과에 재학 중이며 내년 졸업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대법원에서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복역한 박 씨는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다시 응시해 성균관대 의대에 입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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