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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한인 어르신들, 절도범 검거 합작해 '화제' 03-17 20:47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인 어르신들이 현지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힘을 보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한인사회에 따르면 71살 박상록 민주평화통일위원회 이탈리아 지회장과 62살 최병일 한인회 회장은 최근 로마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던 중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나던 소매치기 일당을 뒤쫒아 순찰중인 경찰과 함께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현지 경찰은 젊은이들도 아닌 60∼70대 한국인들이 소매치기범을 붙잡은 것에 대해 거듭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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