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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미정상회담 결렬 후 러시아와 접촉 빈번 03-17 20:20


러시아 상원 대표단이 현지시간 16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대표단에 포함된 세르게이 키슬랴크 상원 부위원장은 평양에 도착한 후 "이번 방북을 통해 러시아와 우호 관계에 있는 북한과 대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북한을 더 잘 이해하려는 의지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14일에는 모스크바를 방문한 임천일 북한 외무성 부상이 러시아 외무부 차관과 약 다섯시간 동안 회담하는 등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북한과 러시아 접촉이 한층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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