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엔터株 시총, '승리 게이트'에 약 6천억 증발 03-17 19:10


이른바 '승리 게이트'가 커지면서 엔터테인먼트 분야 주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6천억원 가까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와 FNC 등 5개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시총은 지난달 26일 이후 현재까지 17.52%에 달하는 5,870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커져 YG와 SM의 지분을 각각 6%와 8%대 보유한 국민연금의 경우 같은 기간 양사 보유지분 가치가 332억원 감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