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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미세먼지 위원장 수락 "국가에 도움 기뻐" 03-17 17:23


반기문 전 유엔총장이 미세먼지 범사회적 기구를 맡아달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을 수락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반 전 총장은 어제(16일) 오전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만난 자리에서 공식 요청을 받고 "기후변화 등 국제 환경문제를 오랫동안 다루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기회를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두 사람이 기구의 성격과 활동에 대해 대략적인 의견을 나누었고 구체적인 조직구성과 운영, 출범시기 등에 대해서는 실무협의를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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