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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ㆍ울ㆍ경 단체장 "김해신공항, 동남권 관문공항 역할 못 해" 03-17 17:15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단체장들이 김해신공항은 제2의 4대강 사업이 될 수 있는 무모한 국책사업이라며 재검토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송철호 울산시장,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오늘(17일) 국회를 찾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재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김해신공항에 대해 위험성과 소음, 환경파괴 등의 문제가 있다면서 24시간 안전한 동남권 관문공항 기능과 역할을 사실상 포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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