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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란조끼 집회, 방화ㆍ약탈사태로 다시 격화 03-17 15:44


프랑스에서 다섯 달째 이어지고 있는 노란조끼 집회가 또 폭력사태로 얼룩졌습니다.


현지시간 16일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열린 노란 조끼 18차 집회에서 일부 시위대가 유명 레스토랑과 패션 브랜드매장 등을 습격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는 시위대가 경찰에 돌을 집어던졌고, 경찰은 최루탄과 고무탄 등을 쏘며 강제 해산에 나섰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폭력사태를 벌인 이들을 맹비난하며 반정부 시위의 강도가 갑자기 세진 것에 대해 긴장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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