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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현대차는 진전, 삼성은 아쉽다" 주총 평가 03-17 15:29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올해 주주총회의 이사 선임과 관련해 현대차그룹과 삼성그룹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렸습니다.


김 위원장은 현지시간 14일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현대차그룹의 사외이사 선임안에 대해 "자신의 시각보다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할지 고려해 제안한 점에서 과거보다 진전됐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삼성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로 중징계를 받은 이들을 다시 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추천했다며 "시장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노력을 좀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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