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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을ㆍ용산 등 입각 인사 지역구 하마평 무성 03-17 15:19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진영 의원의 입각으로 공석이 되는 서울 구로을과 용산의 21대 총선 공천을 두고 하마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지역구인 구로을에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이철희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대행,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 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의 지역구인 서울 용산에는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추관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등이 출마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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