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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합훈련 분리 대응…부산 안 가고 싱가포르만 참가 03-17 15:18


오는 4월과 5월 부산과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연합해상훈련에 일본이 분리대응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부산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연합해상훈련에는 해상자위대 호위함인 이즈모 등을 보내지 않기로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싱가포르 주변 해역에서 진행되는 훈련에는 이즈모를 참여시키고 베트남에 기항까지 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습니다.


연합해상훈련은 4월 29일부터 5월14일까지 부산과 싱가포르 인근 해역에서 두 차례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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