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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ㆍ김준호, 내기골프 의혹 인정…활동 중단 03-17 13:19


배우 차태현과 개그맨 김준호가 정준영 카톡방을 통해 제기된 수백만원대 내기 골프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방송 활동 중단의 뜻을 밝혔습니다.


차태현, 김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해외 원정 골프는 사실이 아니라며 "국내에서 재미로 내기를 했고 돈은 바로 돌려줬다"고 해명했습니다.


공인으로서 잘못된 행동임을 사과한 차태현, 김준호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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