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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에 찾아온 완연한 봄…맑고 더 포근 03-17 10:10


[앵커]

오늘 낮에는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공기질도 양호해 완연한 봄을 느끼기 좋겠는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아직은 차가운 기온이 좀 남아 있는데요.

그래도 서울 하늘은 구름 사이로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햇살이 더 쨍쨍해지면서 낮 동안에는 봄기운이 가득하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는데요.

기온 자체가 어제보다 더 높겠습니다.

오늘 최고기온 서울 12도, 남부지방은 15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밤 시간은 공기가 빠르게 차가워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집니다.

큰 일교차 염두에 두고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안개는 걷히면서 하늘은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대체로 보통으로 공기질까지 양호하겠는데요.

다만 오전 중에 수도권과 세종, 충북 지역은 대기정체로 인해 또 제주도는 외부 먼지 유입으로 먼지 농도가 일시 나빠질 수는 있겠습니다.

이번 주는 초반에 무척 따뜻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전국에 차가운 봄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쌀쌀해질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이 들쑥날쑥할 것으로 보이니까 이번 한 주도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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