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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승리·정준영 카톡방 언급 '경찰총장'…"조직에 누 끼쳐" 03-16 12:22

(서울=연합뉴스)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와 가수 정준영(30) 등 유명 연예인의 유착 의혹을 받는 총경급 인사가 15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본청 소속 A 총경을 불러 조사한 뒤 이날 오후 11시 30분께 집으로 돌려보냈는데요.

흰색 마스크를 쓰고 나온 A 총경은 '수사를 무마해준 적 있느냐', '윗선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직에 누를 끼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편집: 최서이>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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