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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대 '전세금 사기'…간큰 공인중개업 자매 구속 03-16 10:56


경기남부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어제(15일) 공인중개업을 하며 수십억원의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A씨 자매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자매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안산시의 한 공인중개업소에서 각각 중개 보조원으로 일하며 고객 100여명의 전세계약을 중개하고 전세금 6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자매는 임차인들에게 전세계약을 맺도록 유도해 전세금을 받은 뒤 임대인에게는 월세 계약을 맺었다고 속여 전세금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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