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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장자연 사건 진상규명 특별법 촉구 03-16 10:37


고 장자연 문건의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 씨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장자연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와 가해자 처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 내부제보실천운동은 입장문을 통해 당시 가해자들에 대한 부실 수사로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는 세태를 바꿀 기회를 놓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장자연 사건을 권력에 의한 집단 성폭행으로 규정하고 공익제보로 안전을 위협받는 배우 윤지오 씨의 신변보호가 사건 해결의 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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