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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승리ㆍ정준영ㆍ양현석 검찰 고발 03-16 10:08


시민단체가 빅뱅의 전 멤버 승리와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승리와 정준영을 각각 성매매 알선과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승리와 정준영의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도 관리감독 소홀로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어제(15일) 서울중앙지검에 낸 고발장에서 "공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과 도덕성이 결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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