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트럼프ㆍ메르켈 등 각국 지도자, 뉴질랜드 테러 희생자 애도 03-16 09:32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온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총격 테러에 각국 지도자들이 애도를 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끔찍한 대학살 이후 가장 따뜻한 동정과 축원을 뉴질랜드 국민에 보낸다"며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무슬림 공격은 민주주의와 개방, 관용 사회에 대한 공격과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애통함을 표하며 "모든 뉴질랜드 국민, 특히 이슬람 공동체에 진심 어린 연대를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