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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억' 황금박쥐 절도미수…3명 추적중 03-15 12:40


전남 함평에서 수십억원 상당의 황금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을 훔치려 시도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1시 35분 쯤 함평군 함평읍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서 남성 3명이 셔터자물쇠를 절단하고 내부 침입을 시도했습니다.


이 생태전시관에는 황금 167㎏으로 제작된 27억원 상당의 '황금박쥐 동상'이 전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범행은 이중으로 된 방탄유리 때문에 미수에 그쳤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사용한 해머 등을 수거해 정밀 감식하는 한편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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