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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부인, 피해자 회유 주장에 "사실과 달라" 03-15 12:34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이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 인터뷰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어제(14일) 성폭력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여성은 한 방송사 인터뷰에 출연해 사건이 알려진 뒤 김 전 차관의 아내가 연락해 와 직접 만나기도 했다며 당시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이 여성은 김 전 차관의 부인이 처음에는 도움을 주겠다고 회유하다가 추후에는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 김 전 차관의 부인은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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