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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피의자 신분 '케어' 박소연…"고통없이 인도적으로 안락사" 03-15 10:47

(서울=연합뉴스)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 14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박 대표는 기자들 질문에 "일부 동물의 안락사는 불가피한 것이었다"며 "고통 없이 인도적으로 해왔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어 후원금 횡령 의혹에 대해서는 "결단코 맹세코 단 한 번도 없다"며 강하게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김건태>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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