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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 국제사회에 실종자 조사 촉구 03-15 08:10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국제사회에 강제동원 실종자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미쓰비시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원고측 변호인인 법무법인 삼일은 "강제징용 실종자에 대한 조사를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일 관계자는 "조사 대상은 강제동원과 관련된 모든 일본 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일 측은 다음달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며 오는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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