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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주둔비+50%'에 "미군이 용병인가" 03-15 07:46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동맹국들의 미군 주둔비용을 대폭 올리려는 미국 측 움직임에 대해 "미군이 용병인가"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WSJ은 사설에서 미군 주둔비용을 50% 높이려는 움직임을 외교정책을 훼손하는 사례로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동맹은 부동산 거래가 아니라며 이같은 '돈 요구'는 미군의 동맹지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메시지로 전달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WSJ는 특히 주한미군 방위비 협상과 관련해 장기 합의가 필요하다며 유효기간을 1년으로 줄인 미국 측 요구를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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