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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대행 "방위비+50% 보도 틀린 것" 03-15 07:46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은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미군 주둔비용 전부와 50%의 프리미엄까지 추가 요구할 것이라는 미 현지 언론들의 보도 내용은 틀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섀너핸 대행은 미 상원 군사위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며 "우리는 이른바 '주둔비용+50'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비즈니스도 자선사업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군 주둔비용의 공평한 분담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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