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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렌식 업체 '정준영 몰카' USB 보관…압수수색 2차례 무산 03-15 07:26


이른바 '정준영 황금폰' 복원작업을 했던 사설 포렌식 업체가 지난해 정 씨의 휴대전화에 담긴 성관계 몰카 영상을 USB에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USB 첩보를 듣고 작년 말 이를 확보해 수사에 착수하려 했지만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반려했습니다.


경찰은 이후 포렌식 업체 관계자에게서 진술을 확보한 뒤에도 검찰이 재차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우리가 당시 정준영 동영상을 확보했으면 수사했을 것이고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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