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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배우 손승원 징역 4년 구형 03-14 19:40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강화한 '윤창호법'을 적용받아 기소된 뮤지컬 배우 손승원씨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손씨는 오늘(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죗값을 달게 받고 새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씨는 지난해 12월 만취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는 등 3차례의 음주운전이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손씨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11일에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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