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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심' 부동산거래 적발 4.4배 급증 03-13 13:25


편법 증여, 양도소득세 탈루 등 탈세가 의심되는 부동산 거래 적발이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다운계약서 작성 등 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사건 9,596건, 1만 7,289명을 적발해 총 350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탈세가 의심돼 국세청에 통보된 거래는 2,369건으로 재작년보다 약 4.4배 증가했습니다.


국토부는 2017년 9월 자금조달 계획서 신고제를 도입해 부동산 자금 내역을 검증한 덕분에 탈세 의심 거래 적발이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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