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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국토장관 후보, 청문회 앞두고 딸 부부에 아파트 증여 03-13 12:24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경기도 분당의 아파트를 장녀 부부에게 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1996년 매입한 경기도 성남 분당의 아파트를 지난달까지 보유하다 입각 직전 장녀 부부에게 증여했고 이틀 뒤 장녀 부부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월세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최 후보자는 부동산과 예금, 채무 등을 합쳐 본인과 가족의 재산으로 4억 5천만원을 신고한 가운데 배우자 명의의 7억 7200만원짜리 서울 잠실동 아파트는 최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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