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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진안 양계장서 불...병아리 7만마리 떼죽음 03-13 11:50


12일 오후 4시 38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병아리 7만1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건물 4천157㎡가 모두 타 2억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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