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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미국 화웨이 배제 요구…스스로 기준 정할 것" 03-13 09:45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5세대 통신망 구축 사업시 화웨이를 배제해야 한다는 미국의 요구에 대해 "스스로 기준을 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5G의 보안 문제는 정부의 중요한 관심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메르켈 총리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동맹국들과 관련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주독일 미국대사가 독일 경제부 장관에게 5G 프로젝트에 화웨이 배제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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