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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가습기 살균제' 제조 SK케미칼 임원 4명 영장 03-13 09:42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애경산업 '가습기 메이트' 원료물질을 제조한 SK케미칼의 이 모 전무 등 임원 4명에 대해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K케미칼 임원들은 가습기 살균제의 안전성 검증과 관련한 자료를 은폐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은 내일(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검찰은 앞서 애경산업 고광현 전 대표와 양 모 전 전무도 각각 증거인멸 교사와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했으며 이번 주 기소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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