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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나경원, 자포자기 측은…앞길없는 사람" 03-13 09:40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관련해 "정권을 놓친 뒤 거의 자포자기하는 발언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좀 측은해 보이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나 원내대표가 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나왔던 극단적인 발언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앞길이 없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어제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낯 뜨거운 말을 듣지 않게 해 달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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