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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명문대 초대형 입시비리…TV스타ㆍCEO 대거 연루 03-13 08:36


미국에서 유명 배우와 기업체 CEO 등이 연루된 대형 입시비리 사건이 터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명문대 운동부 코치들이 거액을 받고 유명인사 자녀들을 체육특기생으로 부정입학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국은 지난 2011년부터 8년간 이어진 사건에 50여명이 연루됐고 뒷돈의 규모가 우리 돈 28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리에 연루된 학부모 가운데 TV스타 펠리시티 허프먼과 배우 로리 러프린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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