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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ㆍ엑스터시에 해피벌룬까지…버닝썬 직원 첫 기소 03-13 08:17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 직원으로 일하면서 마약에 손을 댄 혐의를 받는 28살 조 모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폭행 사건에서 시작해 성범죄와 경찰관 유착 의혹으로 번진 버닝썬 사건 관련자 가운데 첫 기소자입니다.


검경에 따르면 조 씨는 버닝썬 클럽 호객꾼으로 일하면서 대마를 흡입하고 필로폰과 엑스터시ㆍ케타민 등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해피벌룬으로 불리는 환각재의 재료로 알려진 아산화질소를 흡입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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