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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몰카' 정준영 이르면 내일 소환…"모든 죄 인정" 사과문 03-13 08:16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ㆍ유포 의혹이 불거진 가수 정준영씨가 이르면 내일(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정 씨를 입건하고 출국조치 신청했습니다.


어제 오후 급히 귀국한 정 씨는 오늘 새벽 '연예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정 씨는 "동의 받지 않은 채 여성을 촬영하고 SNS 대화방에 유포했다"면서 "모든 죄를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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