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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ㆍ삼성ㆍ롯데카드도 "현대차 제시안 수용" 03-13 07:35


신한과 삼성ㆍ롯데카드도 현대자동차가 제시한 카드 수수료율 관련 조정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들 카드 3개사는 현대차의 조정안을 받겠다고 현대차에 통보했고 현대차는 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현대차는 수수료율을 종전 1.8% 초·중반대에서 1.89%로 올리는 조정안을 각 카드사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KB국민ㆍ현대ㆍ하나ㆍNH농협카드가 1.89% 안팎으로 현대차와 수수료 협상을 타결했고 지난 11일 BC카드도 현대차 조정안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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