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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대 사기 '코인업' 대표 구속…"도망 염려" 03-13 07:15


가상화폐 발행을 내세워 수천억 원대 투자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코인업'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어제(12일)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망 염려가 있다"고 사기 등 혐의로 코인업 대표 53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코인업은 '1천만 원을 투자하면 8주 뒤에 1천500만 원으로 돌려준다'는 등의 말로 투자자 수천 명을 현혹해 수천억 원의 투자금을 끌어모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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