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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단독회담 마친 북미정상, 정원 산책하며 환담 02-28 12:04


단독 정상회담을 마치고 두 정상이 지금 회담장 밖으로 나왔습니다.

메트로폴 호텔 안, 내부의 정원인데 저곳을 걸으면서 두 정상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굉장히 의미있는 장면입니다.

북한 비핵화 협상 실무 책임자들이죠.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 그리고 양국 정상이 만났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이 김정은 위원장의 어깨를 툭 치는 그런 장면까지 볼 수 있어요.

굉장히 친근한 장면이 많이 연출이 되고 있고요.

과거에 첫 번째 만남과 비교한다면 그때는 이렇게 호텔 내부를 산책을 하면서도 두 정상만 이렇게 산책을 하는 그 동선이 굉장히 단조로운 동선이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실무자들, 고위급 라인들도 산책을 하는 그 동선에 함께 합류를 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또 다같이 걸어나가는 모습 상당히 좀 편안한 분위기도 많이 연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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