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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북미정상, 운명의 핵담판…영변 폐기ㆍ제재 완화 주목 02-28 10:03

<출연 : 이수형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전현준 우석대 초빙교수>

2차 북미 정상회담 자세한 분석 두 분의 전문가 다시 한 번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수형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전현준 우석대 초빙교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이제 오늘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이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 현재 시간 9시, 우리 시간 11시가 될 텐데 지금쯤 두 정상이 어떤 마음으로 회담을 준비하고 있을지가 궁금해지고. 특히 김정은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어제 만찬 전에 어떤 일정을 소화하지 않을까. 또 만찬 후에도 어떤 심야 외출을 하지 않을까, 이런 예측들도 있었는데 아무런 일정을 잡지 않았단 말입니다. 그만큼 좀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까?

<질문 2> 김정은 위원장의 고민이 깊다 보니까 지금 일절 다른 일정은 잡지 않고 있다는 말씀이셨는데 김정은 위원장의 지금 마음가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또 어떤 마음일까요?

<질문 3> 오늘 오전 9시부터 일대일 단독회담 뒤 확대회담이 열릴 예정인데요. 여기에도 누가 배석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결과적으로 이번 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찰과 검증'을 두 나라가 얼마만큼 요구하고, 또 얼마만큼 받아들이는지 아닐까 싶은데요. 아직 조심스럽긴 하지만 어제 회담 분위기로 봤을 때 오늘 있을 합의문에, 어느 정도 수준의 합의가 이뤄질 것 같은지 예상해 주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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