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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황교안 "당의 통합을 시작으로 더 큰 통합 이뤄야" 02-28 09:46


어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황교안 대표가 이 시각 국회에서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여러분, 반갑습니다.

또 특별히 오늘 우리 최고위원님들 중심으로 해서 전당대회 치르느라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의미 있는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당도 노력해 주시고 또 우리 최고위원님들도 같이 노력해 주셔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된 것 같습니다.

우선 당선을 축하드리고,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당선은 어제 하루로 당선의 기쁨은 마치고 정말 우리가 당과 함께 해야 할 일들 여기에 집중을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어제 드렸습니다.

많은 국민들 선거운동 과정을 통해서 만날 때마다 다 살기 힘들다고 어렵다고 경제도 어렵고 또 나라 걱정도 많이 된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후보들께서 이런 국민들의 아픔들을 많이 선거운동에서 과정에서 전달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때 국민들의 말씀 잊지 않고 정말 국민 속에서 해결 대책을 찾아나가고 또 우리 자유한국당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그런 것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상견례 자리입니다만, 앞으로 우리가 큰 당협에서 당과 어떻게 같이 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통합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선행되어야 되고, 통합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마는 다양한 그런 방법들이 있겠죠.

당이 우선 통합이 돼야 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 더 넓은 통합까지 차근차근 그러나 확실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또 당의 확신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당으로 변모해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당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일 앞으로를 위해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국민들이 바라는 가장 큰 바람은 이 정부의 잘못된 정책, 폭정을 막아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필요하면 과감하게 싸우자는 것이었고 세상을 바꿔달라는 그런 요구가 계셨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받들어서 정말 강력하고 그리고 실제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대안정당으로서의 투쟁 모습을 보여나가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다시 중요한 것은 지금 경제가 어려워져가면서 도탄이라든지 파탄에 빠진 민생을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앞으로 책상 앞에서 일하는 정당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정당으로 바뀌어져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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