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특혜 보석' 이호진 또 상고…대법원 판단만 3번째 02-21 21:23


'특혜 보석'이라는 비판을 받아 재수감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실형이 선고된 2차 파기환송심에 불복해 다시 상고했습니다.


이 전 회장은 오늘(21일) 변호인을 통해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하고 이 사건과 관련해 3번째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했습니다.


앞서 2차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지난 15일 이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을, 조세포탈 혐의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