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음주운전' 김종천 벌금 500만원…검찰 구형보다 높아 02-21 21:12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김종천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김 전 비서관에게 검찰 구형보다 100만원 많은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무겁지 않은 사건에서 재판없이 벌금이나 과료 등을 내리는 절차입니다.

김 전 비서관은 지난해 11월 23일 자정쯤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