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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 사고 대학생…사고 52일만에 입국 02-21 20:35


지난해 말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25살 대학생 박준혁씨가 사고 52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외교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박씨는 한국시간으로 22일 오후 4시 1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대한항공 민항기를 타고오며 비용은 대한항공에서 지원합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좌석 8개를 연결해 박씨가 누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각종 의료 장비 등을 갖춰 박씨를 이송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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