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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보름 폭죽ㆍ공장 재가동에 스모그 또 엄습 02-21 17:29


중국 수도 베이징을 비롯한 북방 지역 곳곳에 이번 주말까지 스모그가 또다시 닥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생태환경부는 오는 24일까지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와 그 주변 지역에서 공기 질 4급인 중간 오염이나 5급의 심각한 오염이 발생하고 최악의 수준인 6급 엄중 오염이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오염은 정월 대보름 기간 폭죽과 불꽃놀이가 벌어지고 춘제 후 기업이 공장을 재가동한 것 등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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