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비즈&] 현대차그룹ㆍ정몽구 재단, 사회적 기업 투자유치 지원 外 02-21 15:33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현대차그룹·정몽구 재단, 사회적 기업 투자유치 지원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적 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행사인 제2회 H온드림 데모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드는 단계의 6개 팀과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3개 팀 등 총 9개 팀이 초청됐습니다.

현대차그룹과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통해 7년간 140억원의 지원금과 멘토링을 제공해왔습니다.

▶ K뱅크, 중신용대출 가산금리 내리고 한도 확대

K뱅크가 중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의 대출한도 체계를 개선하고 가산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이에 따라 체크카드 이용이나 예적금 가입시 금리가 최저 연 4.46%로 내려갑니다.

앞서 K뱅크는 14일부터 직장인 대상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를 최대 0.35%포인트 내린 바 있습니다.

▶ 두산그룹, '바보의 나눔' 재단에 성금 10억원


두산그룹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바보의 나눔은 고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고자 2010년 설립된 전문모금기관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희망의 밥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신동빈, 1년만에 일본 롯데 경영 복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년 만에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일본 롯데 경영에 복귀했습니다.

신 회장은 구속 중이던 지난해 2월,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되면서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 바 있습니다.

▶ 기신보, 올해 혁신성장에 4조 지원…5천억 늘려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4차 산업혁명과 관련 기술·벤처기업 육성 보증 규모를 대폭 확대합니다.

4차 산업 지원 혁신성장산업 보증 자금을 지난해 3조5,000억원에서 4조원으로 5,000억원 늘립니다.

또 투자 유치가 어려운 창업 초기 기업 또는 지방 소재 기업에 260억원을 투자해 혁신성장에 대한 공적 투자 지원도 강화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