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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증거인멸 우려…경찰 현장점검 02-21 15:12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의 자진 철거로 증거인멸 우려가 제기되자 경찰이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20일) 저녁 8시 30분쯤부터 1시간 가량 버닝썬에서 현장점검을 했습니다.


경찰은 사이버수사대와 과학수사대를 포함해 수사관 11명을 투입해 일명 VIP룸을 포함 내부시설 전체를 확인했으며, 사진과 영상촬영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철거 공사는 진행되지 않았고 집기류만 일부 옮겨진 상태로 현장이 훼손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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