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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엔] 대법, '육체노동 정년' 65세 연장 여부 결론 外 02-21 13:09


눈여겨봐야 할 주요 일정을 짚어보는 '오늘 오후엔' 시간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 14:00 대법, '육체노동 정년' 65세 연장 여부 결론 (대법원)

대법원이 현재 60세인 육체노동자의 노동 가동연령을 65세로 올릴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박 모 씨가 수영장 운영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상고심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5년 8월 수영장 익사 사고로 아이를 잃은 박 씨는 수영장 운영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냈고 사망한 아동의 노동가동연한을 몇 세로 볼 것인지가 쟁점이 됐습니다.

▶ 14:10 '홈쇼핑 뇌물' 전병헌 전 의원 오늘 1심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을 지내면서 홈쇼핑 업체 등으로부터 수억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병헌 전 의원에 대한 1심 판결이 오늘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뇌물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전 의원에 대해 1심 선고를 내립니다.

앞서 검찰은 전 전 의원이 국회의원의 청렴 의무를 져버렸다며 징역 8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 14:00 한국당 당권주자들 부산에서 3차 합동연설회 (부산 벡스코)

자유한국당 3차 합동연설회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부산ㆍ울산ㆍ경남ㆍ제주 합동연설회인 이번 전대에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 당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 청년최고위원 후보 4명이 정견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은 한국당 당원이 많아 이번 전대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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