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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부인 또 판결 비판…"피해자 주장만, 정황증거 무시" 02-21 12:22


비서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 법정구속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인이 또다시 판결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민주원 씨는 어제(20일) 페이스북에 재판부가 피해자 주장만 받아들이고 정황증거를 무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김지은 씨가 수행비서에서 정무비서로 인사 이동된 뒤 울고 섭섭함을 토로했다며 피해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안희정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측은 "메신저 대화 일부만 발췌해 재구성했다"며 "2차 피해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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